미수 이야기 – 10편

그 다음날 그 아줌마의 전화연락으로 난 아줌마가 말해준 호텔로 들어갔다. 아줌마는 날 데리고 호텔방으로 들어가면서 나에게 맛사지 기구를 넘겨주고 연락하라면서 손을 흔들면서 … 글보기

미수 이야기 – 9편

학교를 다시 나가고 미수의 생활은 아무일 없는 그런 보통의 생활로 돌아갔다. 그리나, 미수는 다른 아이들과는 다른 세상을 알고 있었다. 미수는 겨울방학의 … 글보기

미수 이야기 – 7편

“따르릉… 따르릉.” 몸이 축 늘어져서 전화벨 소리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손을 뻣어서 자동응답으로 돌렸다. 메세지가 나가고 삐소리가 들렸다.  “응 … 글보기

미수 이야기 – 6편

거의 오빠에 대한 상처가 치유되던 어느날 가을이었다. 난 탈의실에 시계를 놓고 왔기 때문에 계단을 이용해서 교실 옆에 붙어있는 체육관으로 갔다. … 글보기

미수 이야기 – 5편

미수는 가슴이 두근거리고 있었다. 둘이 그런 관계라니 오빠는 내 그곳도 봤는데, 애라와 언제부터 그런 관계였을까? 차라리 보지않았으면… 난 이상하게 두근거리는 … 글보기

미수 이야기 – 4편

그런데, 학교 교문을 막나오려는데 무엇인가 잊어버린 것이 있었다. 책상속의 젖은 패드를 깜빡 잊고 치우지 않은 것이었다. 난 공부하는 다른 반아이들에게 … 글보기

미수 이야기 – 3편

학교를 다녀오니깐 텅빈 집만이 나를 반기었다. 난 가방을 내방에 내팽게치고 의자에 앉았다. 어릴때의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단순히 그곳을 쇼파에 비비는 … 글보기

미수 이야기 – 2편

미수는 치마를 내리고 동민의 바지를 입혀주었다. 그리고 동민의 입주위에 뭍어있는 애액을 티슈로 닦아줄려고 하다가 입을 벌려서 깊게 키스를 해주었다. 혀를 … 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