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 이야기 – 6편


거의 오빠에 대한 상처가 치유되던 어느날 가을이었다. 난 탈의실에 시계를 놓고 왔기 때문에 계단을 이용해서 교실 옆에 붙어있는 체육관으로 갔다.

체육관은 조용했고,여자 탈의실로 들어갔을때 안에는 누가 있는지 불빛이 있었다. 난 조용한 걸음거리로 내 캐비넷까지 걸어갔다. 그런데 샤워장에는 누군가가 있었다. 난 발소리를 더욱더 죽여서 다가가 보았다. 동급생인 G반의 공주 이효정이었다. 세침때기고 옷 잘입고 집안환경 좋고 남자아이들한테 인기도 좋고 생긴 것도 공주같이 예쁘게 생긴 여자애였다. 근데 신기하게도 그애를 보자 웃음이 터져 나왔다. 줄넘기의 손잡이로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겉은 공주였고 안은 똑같은 사춘기의 여자였다. 효정이는 낑낑거리면서 아픈 표정으로 해서 손을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오른손으론 줄넘기를 잡고 다른 한손으론 그위의 음핵을 자극하고 있었다. 교복의 상의는 활짝 열려져 있었고 치마는 완전히 올라가 있었다. “가증스러운 것. 겉으로는 깨끗한 척하면서 어쩔 수 없는 색녀군.” 효정이는 가볍게 가뿐숨을 내쉬며 아래배가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소리없이 울부짖고 있었다. 어깨까지오는 고운 머리칼이 출렁이면서 등을 살짝 벽에 기대고 앉아서 다리를 양쪽으로 벌리고 무릎을 세워서 앉아 있으니깐 효정이의 보지는 활짝 벌려져 있었고 애액이 철철 흘러내리고 있었다. ‘악’하는 작은 소리와 함께 줄넘기의 손잡이가 빠지자 주르르 안에 고여있던 애액이 흘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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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줄넘기를 넣고 상하로 돌리면서 움직임을 빨리했다. 나무로 된 줄넘기 손잡이는 왼만한 성인남자꺼와 비슷했고 저렇게 잘 들어가는 걸 보면 아마도 상당히 오래 전부터 해왔던 것이 분명했다. ‘물이 참 많쿤…’ 생각같아서는 효정이의 애액을 핥아보고 싶었지만 흥을 깨고 싶지가 않았다. 효정이의 음모는 생각했던만큼 무성한 숲을 이루고 있었다. 난 혼자서 가위와 면도날을 가지고 비키니라인을 정리를 해서 팬티밖으로 나오는 일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효정이는 팔에 솜털이 많은 만큼 그곳에도 상당히 많은 털이나 있어서 삼각지대의 숲은 손가락을 집어넣으면 위로 1cm 정도 올라올것 같았고 외음부와 회음으로 해서 항문 주위에도 무성하게 나서 저렇게 흥분하지 않으면 효정이의 갈라진 곳은 완벽하게 위장이 되는 것이었다. 아마도 팬티를 입으면 밖으로 삐져나올 것이 분명한데도 정리를 안한 것이 이상했다. 음모를 예쁘게 정리하는 방법은 위의 삼각지는 손가락 두께정도로 가위로 잘라서 정리를 하고 면도날로 잔털을 깍아주면서 외음부와 회음주위의 털은 깨끗이 깍아내는 것이 아름답다. 난 한달에 한두번 샤워할때 정리를 한다. 그렇게 정리를 하면 조금 간지럽기는 하지만 깨끗하고 보기에도 좋은 반면에 흥분하면 음모라는 위장막이 없기 때문에 그대로 확인이 되었다. 효정이의 긴 왼손가락이 건반을 두들기듯이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속도가 빨리지면서 ! 가슴이 더 크게 오르내리면서 큰 숨을 토해내고 있었다. “으으윽… 하아아아아” 효정이는 숨을 멈추면서 낮은 음으로

신음을 토하면서 구부렸던 무릎을 펴고 다리를 하늘로 들고 절정을 맞이하면서도 한동안 손을 멈추지 않고 몸을 간헐적으로 떨었다. ‘끝났나?’ 효정이의 귀는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고 한동안 숨을 고르면서 줄점기의 손잡이를 빼지 않았다. 효정인 엉덩이를 살짝들고 치마를 더 들어올려서 애액이 흘러서 치마에 묻지 않게 조심스럽게 아랫배를 앞으로 내밀고나서 손잡이를 빼내었다. 그러자 아까보다 많은 양의 음수가 주르르 흘러내리면서 타일바닥에 떨어졌다. 흐른다기 보단 샘물처럼 콸콸 솟아나고 있는 것같이 커피잔의 오분의 이정도를 채울 양이 흘러내려서 타일 바닥에 고였다. 효정이는 손수건을 꺼내서 자신의 음부를 닦아내면서 한참동안 그대로 앉아있었다. ‘와 물이 굉장히 많네?’ 효정이는 손수건 하나를 다 적시더니 일어나서 옆에 벗어두었던 팬티로 마지막으로 닦아내고 휴지통에 둘다 버리고 나가 버렸다. 갑자기 내 팬티가 젖어있음을 느끼면서 신기한 경험이었다. 집에 가는 길에 애라와 효정이 애기로 수다를 떨면서 보냈다. “널 찍고 싶어.” 사진부의 선배인 임동욱이 나를 찾아와서 하는 말이었다. 소위 나를 모델로 사진을 찍고 싶다는 것이었다. 그 선배는 부자여서 자신의 스튜디오도 있다는 것이었다. 난 구미가 당기지는 않았지만 나를 사진모델로 보아 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전 별로” “아니 넌 할 수 있어. 내일 오후 한시에 버거킹 앞으로 나와 있어. 데리러 올께…” 그냥 일방적으로 해놓고 동욱오빠는 가버렸다. 난 어쩔 수없이 나가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피식 웃어버렸다. 동욱오빠는 나를 데리고 스튜디오로 갔다. 20평 규모에 7층 빌딩의 꼭대기 층에 있었다. “여기야.” “난 할줄 몰라요.” “아니 넌 할 수 있어.” 동욱오빠는 뭘 믿는지 모르겠다. 난 어떻게 자세를 취하고 있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한시간 동안 촬영을 했는데 영 아닌듯 싶었다. “미수야 어색求?” “예…” 동욱오빠는 밖으로 나가더니 컵에다가 가득히 보리차를 가져왔다. “이거 마시면 조금은 긴장이 풀릴꺼야.” “오빠 이거 술이잖아?” “괜찮아.” “정말로요?” 난 한시간 동안이나 고생한 오빠에게 보답하기 위해서 그냥 원샷으로 쭉들이켰다. 그러나 그게 나의 잘못의 시작이었다. 난 금방 달아올라서 소위 필름이 끊겨 버렸다. 나중에 안 얘기지만 그것은 폭탄주였던 것이었다. “오빠… 나 더워.” 채 10분도 않되서의 나의 반응이었다.

동욱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소주,양주, 고량주, 사이다에 약간의 환각제로 제조한 사랑의 묘약이 발동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았다. 어렴풋이 기억이 나긴 했지만 내가 차마 그런 짓을 했으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짓을 하고 말았다. “더우면 벗어도 돼.” “응.” 난 서슴없이 옷을 하나씩 벗어나갔고 오빠의 셔터소리가 머리속에 울리고 있었다. “미수야 그 속옷 다 벗는게 좋지 않을까?”

“그러지 뭐.” 난 서슴없이 브래지어를 내팽게 치고 팬티를 벗어서 어딘가로 던져 버렸다. 생각보다 잘빠진 몸매에 동욱은 미소를 지으면서 작전성공을 외치고 있었다.

동욱은 미수의 누드를 찍기위해서 미수를 불러들였는데 계획대로 되간 것이었다.

“오빠 나 어지러워.” “그러면 저 침대에 누워.” “응.” 난 내가 알몸이 된 것도 모른체 비틀거리면서 침대로 걸어가서 몸을 뉘었다. “그래 좋았어 그거야. 그래.” 동욱은 바쁘게 셔터를 누르면서 이리저리 찍고 있었다. “미수야 다리좀 더 벌려봐.” “다리?”

“응.” “알았어.” 난 다리를 활짝 벌려서 내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 동욱은 미수의 가랑이 사이에 바짝 카메라를 데고 헤어누드를 찍기 시작했다. 흥분제 탓인지 이미 축축해 있었다. ‘애도 거시기 면도하네?’ 동욱은 깨끗한 나의 비너스의 숲을 보고 생각했다.

“미수야 엉덩이를 좀 들어봐.” “어떻게 이렇게?” 난 엉덩이를 내밀면서 다리를 벌렸다.

“아니 두손으로 허벅지를 잡고 엉덩이를 들어올려서…” “응 펄벅자세로…” 동욱은 미수가 위에서 남자가 내려찍기하는 자세인 펄벅자세에 대응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을 보고 미수의 본색은 색녀라는것을 알았다. “그래” 두다리를 구부러져서 들어올려져 있었고 손은 예상외로 엉덩이에가서 양쪽으로 당겨서 음부를 더 벌어지게 하고있었다. “좋아좋아.” 선분홍의 소음순을 보면서 동욱은 침을 꿀꺽 삼켰다. 동욱은 연신 셔터를 누르면서 쾌제를 불렀다. “나힘들어. 오빠.” “조금만

미수야 조금만.” 질구는 오물거리면서 이리오라고 유혹하고 있는것 같았고 붉은 잎술은 젖어서 키스를 해달라고 하는것 같았다. “오빠 나 오줌누고 싶어.” “그래?

그러면 이리로 내려와봐. 그리고 여기 바닥에 같은 자세로 누워봐 올치 그리고 눠봐.”

“호호 그래도돼?” “응.” “알았어.” 난 눠워서 사정없이 아래배에 힘을 주었다. 난 창피한 것도 모르고 눠워서 오줌을 누려고 하고 있었다. 주르륵하면서 힘차게 노란 오줌이 괴적을 그리면서 날아가고 동욱은 셔터를 눌러서 순간포착을 했다. “와우”

동욱은 처음으로 여자가 오줌을 누는 장면을 캐치한 것이었다. 주르르 날던 오줌이 멈추더니 찔끔거리면서 가랑이를 적시었다. “오빠 나 닦아야하는데.” “저기 화장실이 있는데 빨랑가서 닦구와.” “응” 난 엉덩이를 흔들면서 화장실로가서 세면대에서 물을 틀어서 손으로 물을 뭍여서 가랑이 사이를 깨끗하게 닦아내었다. 동욱은 계속 나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사진기를 움직였다. 그도 많이 흥분되었는지 아랫부분이 불룩해져 있었다. ‘오빠도 응큼해 흥분했잖아? 빨리 그만 사진찍고 안아주지.

어떻게 그런 생각이 들었는지 알수 없는 일이었지만 난 그의 시선을 느끼면서 나의 숲을 자극했다.

동욱은 더욱더 빨리 셔터를 누르면서 나에게로 다가왔다. 난 혼자서 자위행위를 하는 것이었다. 남자앞에서의 자위라서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

좋았어.” 동욱은 연신 탄성을 지르면서 후레쉬를 터트렸고 난 더욱더 뇌쇠적으로 되어서 내구멍에서 애액이 주르르 흐르고 있는 것도 알지 못하고 정신이 빠져있었다.

나의 긴 손가락은 나의 구멍속으로 들어가서 사정없이 나를 향해 찔러데면서 나는 뜨거운몸을 더욱 달구었다. “오빠 못참겠어.” 난 더이상 참지 못하고 오빠에게로 기어가서 오빠의 바지를 끄르고 사정없이 오빠의 첨단을 입으로 덥석 물어버렸다.

그는 바지를 벗는 것을 도우면서 카메라는 놓치지 않았다. 그는 바지를 무릎에 걸치게 하고 위에서 나를 찍었다. 난 있는 힘을 다해서 그의 뿌리를 송두리체 삼키려는 듯이 있는 힘껏 빨았다. 쭈우욱하는 소리가 날정도로 힘껏 빨자 그는 엷은 신음소리를 내었다. “오예 죽이는데…” 난 혀로 귀두를 핥으면서 자근자근 봉 중간을 깨물어주었고 머리를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입속에서 귀두를 굴렸다.

그렇게 하기를 십여분 난 잠시 그의 육봉에서 입을 떼어냈다. 침으로 범벅이 된 육봉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잠시 쉬기위해서 그것을 위로 향하게 한손으로 잡고 혀고 천천히 그의 고환을 핥아 나갔다. 곱슬한 털이 나있는 검은 고환의 맛과 냄세는 나를 뿅가게 만들었다. 그도 못참겠는지 나에게 양해를 구하고 바지와 윗옷을 훌렁 벗어버렸다.

그는 나의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고 난 몸을 낮추어서 그의 자지를 거머쥐었다. 그의 한손은 나의 뒤로 와서 나의 꽃샘을 자극하면서 카메라의 셔터를 눌렀다. “냄새 죽인다 오빠.” 난 즐기듯이 오빠의 육봉을 아이스크림 핥듯이 핥아내렸다.

그리곤 입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침과 내 입힘이 만들어내는 이상한소리는 우리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었다. 오빠의 한손은 나를 황홀하게 해서 나의 엉덩이가 자꾸 들썩거렸다. 그의 거친 손은 내 비너스를 훌으면서 자극하다가 클리토리스를 울리기도 하고 손가락 세개를 모아서 나의 질구를 자극했다. “미수야.” 난 그의 말한마디로 그가 원하는 것을 알수가 있었다.

그도 갈데로 가고 있었다. 그는 자연스럽게 뒤로 누웠고 나는 음과 양의 이치같이 그의 하체위에 쭈구리고 앉아서 한손으로 그의 굵은 육봉을 내 안으로 인도했다. 다른 사람의 몸의 체온을 내안으로 느끼면서 난 포만감으로 내안이 울렁거리기 시작했다. 부드럽게 그의 육봉은 나의 가랑이를 파고들었고 나는 그의 위에 주져앉았다. 난 치골이 마찰되어서 내 클리토리스가 오빠의 숲에 의해서 자극이 되도록 천천히 허리를 밀면서 마찰시켰다.

“음으응.” 난 두손으로 오빠의 허리를 잡아서 내몸을 지탱하면서 천천히 엉덩이를 움직여서 마찰이 되도록 하였다. 오빠의 한손은 여전히 셔터를 누르고 있었고 난 눈을 감고 황홀경을 향해 질주하고 있었다. 나의 애액에 의해서 오빠의 털주위는 축축해졌고 난 자아도취에 빠진듯이 허리를 움직이면서 천천히 피스톤운동으로 넘어갔다.

난 쪼그려 앉았다가 조금 일어섰다가 하는 것을 반복하면서 율동에 이를 꽉물었다. 나의 머리칼은 일렁이면서 오빠의 하체를 내엉덩이로 사정없이 내려눌러서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날정도로 움직이고 있었다. 사방의 거울에 비친 나는 소리없는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내가 너무 격렬하게 움직여서 오빠의 좇이 빠지면 나는 소중한 것을 만지듯이 오빠의 물건을 잡아서 나의 안으로 인도했다.

난 온몸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가슴이 떠오르는 것을 느끼면서 두손으로 내가슴을 쥐어 뜻었다. “아아 오빠…” “으윽… 마라야.” 둘은 신호라도 한듯이 무한가속 페달을 밟으면서 벼랑끝으로 다가 가고 있었다. 난 비명을 지르면서 선분홍의 나의 유두가 더 빨게질 정도로 가슴을 쥐어짰다. “으으응.” “윽.”

오빠의 숨이 멈추는것과 동시에 오빠의 따스한물이 나의 몸안으로 뿜어져서 그안이 따스해지면서 질벅해지는 것을 느끼면서 나도 상승했던 고도만큼 떨어지는 무엇인가가 아래로 쏟아져 나오는 것을 느꼈다. 난 상승했던 무엇인가를 놓치기 싫어서 열심히 더 열심히 힘이 빠질때까지 움직였다. “좋았어 미수야.” 난 다리의 힘이 풀리는것을 느끼면서 그대로 그의 품에 안겨서 잠이 들었다. 그뒤로 그가 올라와서 몇번 한것 같지만 기억이 없다.

다만 아래가 얼얼할뿐이었다. 그 이틀후 동욱오빠는 나를 사진실로 살짝 불렀다. “오빠 부르셨어요.” “응 거기 사진 나왔어.” 난 나를 찍은 오빠의 사진을 보고 경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완전히 포르노 뺨치는 사진들이었다. 그는 빈정데듯이 내가 놀란 틈을 타서 말을 이었다. “또 모델을 좀 해줬으면 해…” “시… 싫어요.” “왜이래 내가 필름을 가지고 있다고…” 이건 완전히 협박이었다.

나를 약물로 꼬시고 사진도 찍고 거기에 모자라서 또 하자고 협박을… 눈에 눈물이 글썽했지만 난 그에게 눈물을 보이고 싶지 않았다. 어쩔수 없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었다. 사실 즐기는 것은 아무 상관이 없었지만 그걸 빌미로 협박까지 난 복수를 맹세 했다. 그는 이제 학교에서 찍자고 했다. 교복을 입은체로 말이다. 얘기인 즉은 공부시간이나 자율학습시간에 뒷건물에서 망원렌즈로 촬영하고 있으면 노팬티나 노브라를 보여달라는 것이었다.

아이들 몰래… 드디어 약속한 시간이 왔다. 난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수학선생님과 친구들의 눈치를 보며 치마를 들어올렸다. 난 거의 구석의 뒷자리이고 수학선생님의 필기에 거의 반아이들은 정신이 없었고 뒤의 다른 애들은 낮잠을 곤히 자고 있었다.

뒷건물에서 직선으로 보이는 자리를 그는 고배율 망원렌즈로 포착하고 있었다. 나는 하는 수 없이 다시 모델이 되고 말았다. 난 학교 이곳 저곳을 끌려다니면서 여학생 탈의실에서 체육관에서 화장실에서 자전거 거취장에서 매점뒤에서 숙직실에서 사진의 모델이 되어서 내 치부를 드러내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나의 복수의 날은 의! 외로 빨리왔다.

나는 동욱오빠의 스튜디오에 다시 갈 기회가 있었다. 그리곤 오빠를 유혹했다. 사진모델을 자청해서 요염한 포즈를 취했다. 옷을 몽땅 벗고 난 몸을 비비 꼬면서 후레쉬 세례를 받았다. 나의 누드를 찍힌다는 것이 조금은 나에게 흥분감을 불러왔지만 동욱의 비열함은 나의 이성을 찾아주었다. “오빠.” 난 그가 나의 가랑이가 보이도록 자세를 취하고 자위행위를 하면서 그를 유혹했다. 나는 나의 긴 손가락에 침을 잔뜩 뭍여서 질구에 삽입하면서 천천히 피스톤운동을 했다.

그리고, 다른 한손으론 클리토리스를 뭉게고 있었다. 난 입을 반쯤 벌리고 색정적으로 보이도록 노력했다. 내손가락이 몸속에서 내뿜어지는 나의 애액에 젖자 그는 침을 꿀꺽 삼키었다. 나는 더욱더 애처로운 표정을 지었다. ‘빨리 나를 덥치라구 빨리…

으이구…’ 난 눈을 감고 온갖 교태를 부렸다. 그러나 그는 다가올 기미를 보이지는 않고 나를 사진에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난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난 오빠에게로 다가갔다. “오빠.” 난 그의 손을 핥으면서 그를 올라탓다. 그리곤 카메라를 던지고 그의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상의를 벗기고 바지와 팬티를 벗고나자 그는 성난 사자처럼 나를 쓰러트리고는 다리를 벌리게하고는 그냥 돌진해 들어왔다. 그리곤 사정없이 내얼굴이며 입술을 탐하기 시작했다. “읍읍… 미수야… 읍읍” 난 두다리로 그의 허리를 감싸고 그의 허리운동에 나를 맞겼다. 그의 자지는 나의 깊숙히 들어와서 요동을 치면서 나를 앞으로 밀고 나가고 있었다. 난 그의 몸에서 떨어지지 않토록 꼭 붙들었다. 그는 숨을 가쁘게 쉬면서 나의 속으로 파고 들어와서 거칠게 행동하고 있었다. 그 거칠음에 난 서서히 쾌감을 느끼면서 신음소리를 내었다. “엉 엉 엉 엉…”

내 몸은 그의 허리에 의해 흔들림면서 신음소리가 떨려 나왔다. 그는 자세를 바꾸려는듯 몸을 빙그르 볼리면서 나에게서 빠져나와서 크로스형으로 자세를

바꾸어서 나의 엉덩이 뒤에서 박아데었다. 내 가슴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면서 그는 내 혀를 찾았다. “오빠 뿅갈것 같아.” “나도 그래 미수야. 니 보지 조이는 힘 죽인다.” “오빠

내 항문에다가 손가락 넣어줘…” “알았어.” 그는 손가락에 침을 뭍여서 내 항문으로 집어넣었다. “내 가슴도 좀 빨아줘… 잉.” “넌 최고야… 이렇게 끝내주는 애는 처음이야…” “오빠 더해줘… 아아앙.” 가짜로 흥분하려고 하는 것이 역효과를 이루고 있었다. 그것이 플러스 작용을 해서 급속도로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질퍽한 소리에 맞추어서 난 신음소리를 내었다. “오 죽인다…” 그의 숨소리는 날로 거칠어져가고 나는 이미 절정을 일곱번이나 느끼고 있었다. 그는 나를 엎드리게 하더니 뒤에서 박아데기 시작했다. 아래로 축처진 가슴이 더욱더 일렁거렸다. 그는 두손으로 나의 허리를 잡고 앞뒤로 흔들면서 엉덩이에 강하게 다아왔다. “이제 입으로 해줘…” 난

즉시 몸을 돌려서 그의 애액으로 완전히 젖어있는 육봉을 물었다. 확풍기는 내음이 코를 찌르는 듯했다. 그러나 그는 허리를 흔들면서 내 입에다가 마구 박아데었다.

“입에다가 쌀것 같아… 으으윽” “음 음…” 난 단지 고개를 끄떡였다. 그러자 그는 알아들었는지 더 빨리 움직이면서 내 입속에다가 육봉을 목구멍 깊숙히 까지 밀어넣었다. “읍읍읍읍읍읍…” “앗 싼다. 윽.” 그의 귀두가 꿈틀거리면서 나의 입안에 여러차례에 걸쳐서 정액을 싸놓았다. 난 그것을 정신없이 삼켜버렸다. 그리고 입에 힘을 주어서 끝까지 정액을 모두 핥아버렸다. 그는 뒤로 발랑 넘어지면서 가빠진 숨을 고르고 있었다. 작전 성공이었다. 나는 그의 점차 작아지는 고추를 정성스레 핥아주고 빨아주면서 다시 키우기 위해서 노력했다. “기분좋다 미수야.” 나의 혀는 귀두를 다시 간지럽히면서 일으켜세웠고 애마자세로 나는 다시 한번 절정을 치루었다. 그가 지쳐서 골아떨어지자 나는 온 스튜디오를 뒤지고 우리의 정사를 담은 녹화테잎과 필름 원본들을 가지고 스튜디오를 빠져나왔다. 일석이조였다. 그후로 그는 몇번의 요구를 해왔지만 나는 증거를 방패 삼아서 모두 피할 수 있었다. 어제 비디오를 본 것이 화근인지 오늘 아침엔 몸이 불덩이 같았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입고 있던 슬립티셔츠를 벗어내고 팬티를 무릎아래로 끌어내렸다. 흥분해서인지 더워서인지 알수 없는 열이 내 몸을 지배하고 있는 것 같아서 괴로왔다. 이불을 걷어차고 누워서 이리저리 몸을 뒤척이면서 창으로 들어오는 아침햇살에 눈을 감아 버렸다. 귓볼이

뜨거운 것을 느끼면서 이마에서는 땀이 흐르고 있었다. 이러면 않되는데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른손은 내 가슴을 쓰러내리면서 부드러운 유방을 애무하고 있었다. “너무 더워… 너무 더워…” 더는 어쩔 수가 없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나의 정욕이었다.

나의 왼손은 자연스럽게 하복부를 간지르면서 비너스를 가르고 들어가서 진주를 자극하고 있었다. 손가락에 촉촉한 애액의 기분이 들면서 그 애액을 손가락에다가 듬뿍 뭍여서 자신의 진주를 자극했다. 환상적인 기분이 온몸을 감싸고있었다.

엉덩이를 공중으로 들어올려서 몸까지 공중으로 뛰어오르려고 하고있었다. “아아앙 난 몰라잉… 꼭 금방이라도 쌀 것 같아… 하이이이잉” 이제는 더이상 참을 수 없는 상태로 날아가고 있었다. 손은 빠르게 움직이면서 자신의 비부를 자극하고 있었고 애액은 엉덩이를 타고 아래로 흘러내렸다. 영재라는 사촌동생이 있었다. 작년 여름에 그애의 집에 놀러갔을 때의 일이었다. 어른들은 모두 달구경 나가고 그애와 나만 집에 남았었는데 나는 너무 더워서 반바지에 면티만 입고 대청마루에서 잠이 들었었다.

영재는 막 중1이어서 한참 성에 호기심이 많을 나이였다. 영재는 내게 살금살금 다가와서 내 가슴을 조물락거리기 시작했다. 여기는 촌이고 뒷마당의 대청마루여서 아무도 오는 사람이 없는 것을 알고는 난 알면서도 모르는 척 눈을 감고 있었다.

영재는 더 한층 호기를 부려서 옷속으로 손을 집어넣어서 맨가슴을 만지면서 신기해 하고 있었다. 요 쪼금한 것이 하는 짓이 너무 귀여워서 난 일부러 다리를 큰대자로 벌려서 잠을 이루었다. 자연스럽게 영재의 손은 내 반바지의 앞단추를 끄르고 자크를 내리고 팬티속으로 서서히 손을 들이 밀었다. 거기까지 하는데 조심해서 하느라고 10분이 넘게 걸렸는데 당하는 나 자신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긴장이 되었었다.

영재의 손은 비로서 나의 비부에 다았고 그 안에서 손을 오물거리면서 갈라진 곳을 쓰다듬었다. 그 작은 손에 흥분이 되어서 난 몸을 작게 떨었다. 영재는 마지막 호기를 부려서 내 팬티? ?반바지를 벗기려하고 있었다. 그곳을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었다. 그러나 반바지로는 실패를 볼뿐이었다. 영재는 낙심한듯이 나를 원상태로 해놓고 내 옆에서 고추를 꺼내서 딸딸이를 치는 것이었다. 녀석의 고추가 꿈틀데면서 정액을 쌀때까지는 체 2분도 안거렸지만 영재가 많이 큰것을 알 수가 있었다.

그다음날 나는 영재를 위해서 자청해서 영재와 함께 수박밭의 원두막에서 감시원을 하기로 했다. 그날은 영재를 위해서 원피스와 벗기기 쉬운 끈팬티를 입었었다. 그날밤 나는 영재를 위해서 일찍 누워서 눈을 감았다. 얼마 있자 영재는 내가 자는지를 확인하고는 서서히 손을 뻗어왔다. 그리곤 내 가슴을 만지더니 다시 내치마를 들추고는 팬티를 유심히 보더니 씩 웃으면서 팬티끈을 풀렀다. 영재는 나의 비부를 보면서 신기함에 빠져서 작은 후레쉬를 들고서 치마안으로 머리를 들이밀어서 안을 후레쉬로 비추면서 살피고 있었다. 난 영재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쾌감을 느낄 수가 있었다. 영재의 손은 나를 탐색하면서 나의 비부를 자극했고 나도 모르게 애액은 회음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영재는 밤새도록 내 치마안에 머리를 디밀고 손으로 만지면서! 놀았고 난 여러번의 오르가즘을 이를 악물고 참을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었다. 난 두번의 오르가즘을 느끼면서도 신음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애액은 밤새도록 흘러내려서 내 치마를 적시었었다. 그 다음날 저녁 나도 모르게 원두막에서 잠이 들었었다. 영재는 다시 내가 자는 것을 확인하고는 어디론가 가더니 친구들을 데리고 온 것이었다. 영재친구 세명은 영재와 함께 나의 여성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나는 영재가 내 팬티를 벗기려고 할때 잠을 깰 수가 있었지만 영재 혼자인줄만 알고 가만히 있었는데 말소리가 여러명이었다. “야 봐봐.” “우와 죽인다.”

“털도 있잖아.” “안쪽은 분홍색이다.” 난 애들의 눈길을 느끼자 수줍음이 몰려오면서 이상야릇한 쾌감이 나를 감싸안았다. 나도 모르게 애들의 눈길을 의식하자 저절로 흥분되어서 시선에 의한 쾌감으로 인해 애액이 흘러내려서 회음을 타고 엉덩이로 흘러내렸다. “야 오줌이다.” “아니야 임마 여자가 싸는거잖아.” 그중에 가장 나이가 들게 목소리가 들리는 애가 말하고 있었다. 그애들은 손으로 나의 애액을 찍어서 자세하게 관찰하고 있었다. “여길 만지면 이게 더 많이 나온다?” 영재는 더많이 알고 있는 것이 자랑스러운 듯이 나의 진주를 손가락으로 빙글빙글 돌렸다. 영재의 손에는 내 애액이 묻어져 있었기때문에 더욱더 기분이 고조 되었다. ‘쪼금한 것들 오늘 구경이나 잘해라.’ “와 조금더 벌어진다.” “야 저밑에 구멍은 오물거리는데!”

나의 비너스는 흥분되어서 벌어졌고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자 질구가 오물거렸다. 그러자 조금있다가 누군가의 손가락이 밀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두개의 손가락이 그안을 마구 휘저으면서 가지고 놀고 있었다. 민감한 안의 살은 고통과 함께 쾌감을 불러다가 주고 있었다. “으응.” 난 잠꼬대같이 신음소리를 냈다. 애들은 나의 가랑이사이를 싫증날때까지 만지고 가버렸다. 난 나의 채워지지 않은 가슴을 달래기 위해서 손을 치마안으로 밀어넣었다. 듬뿍젖은 애액을 뭍여서 손바닥 전체로 갈라진 계곡을 위아래로 쓰다듬으면서 강렬하게 손을 움직였다. “아아앙 나 갈것 같아 .” 난 엎드린 자세로 상체는 침대의 부드러운 씨트에 발기한 유두 문지르며 무릎을 모아서 받친 다음 다리를 벌리면서 엉덩이를 들고 한손으로 아래쪽으로 손을 뻣어서 바쁘게 손을 움직이고 있었다. 손가락에 묻은 애액과 복잡한 외음부와의 질퍽한 마찰음이 일어나 더욱더 쾌감을 고조시켰다. 애액은 주르륵 흐르면서 손바닥에 걸려서 다시 윤활러브젤의 역활을 하면서 하체를 붕 띠우고 있었다. “아아아아아앙…

보내버렸… 아아아아앙” 엉덩이는 리드미컬하게 움직이면서 쾌감에 동조하고 있었다. “아흑… 아아아아앙. 아아아앙앙.” 물결치는 오르가즘의 정점들의 느낌에 상체를 벌떡 세우면서 다른 한손으로 가슴을 움켜쥐었다. 이젠 무릎을 꿇고 앉아있는 자세가 되어서 오른손 전체는 애액으로 젖어서 황홀하게 춤을 추고 있었고 왼손으로 꼭 쥔 유방의 손가락 사이로 딱딱하게 슨 분홍의 유두가 뛰고 있었다. “오오… 아앙…

기분… 너무 좋아아앙… 갈것… 같아… 보내버려… 으으으으윽… 싸고있어…

내 보지가… 날아 갈꺼야… 제발… 아아앙… 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아하…

싸버려야돼… 으응… 날… 가져가… 가져가… 아아아아아앙… 으윽…” 심하게 도리질을 하면서 몸이 바르르 떨면서 입만 벌리고 소리는 내지 못했다. 그러나 오른손은 끊임없이 움직였고 왼손의 유방은 일그러질데로 일그러져서 아쁨을 느낄정도였다. 한동안 무릎을 꼿꼿이 세운체 오른손으로 심하게 가랑이를 물질렀다.

음모는 모두 축축히 젖어있었고 오른손은 만신창이가 되어서 빠진 털과 애액이 응겨붙어있었다. 절정이 사그라들면서 아랫배에 힘을 주면서 오른손으로 아래에 주걱모양을 만들어서 받치자 주르륵하고 애액이 흘러서 손에 고였다. 두번정도 그러자 다음부터는 연속으로 힘을 주어도 한방울씩 떨어졌다. 난 그것을 받아서 가슴에 문질렀다. 왼쪽가슴에 끈적하고 따스한 애액으로 문지르자 번들거리는 유방이 되었다. “아하…” 난 온몸에서 힘이 빠지는 것을 느끼면서 뒤로 벌렁 누워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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