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 이야기 – 7편


“따르릉… 따르릉.” 몸이 축 늘어져서 전화벨 소리에 신경쓰고 싶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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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손을 뻣어서 자동응답으로 돌렸다. 메세지가 나가고 삐소리가 들렸다. 

“응 나 애란데 아르바이트 안할래? 수입도 좋고 하루 괜찮을 꺼야. 세시간 일하고 10만원이거든 마음있으면 사거리 베이커리하트 앞으로 오후 1시까지 나와 있어. 그러면 고용주가 나타날꺼야. 싫으면 안나와도 되고 그럼 안녕.” 애라였다.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사고싶은 옷이 있던 참에 잘된 일이었다. 

천천히 몸을 일으켜서 욕실로향했다. 오후 1시 정각이다. 사거리는 붐비고 있었지만 난 사람들한테는 관심이 없었다. 하늘색 박스티와 청바지에 거기에 어울리는 작은 검은 구두를 신고 생머리를 핀으로 해서 뒤로 묶어서 성숙해 보이게 했다. “왜이리 않오지 코리안 타임인가?” 

난 시계만을 바라보고있었다. 순간 어느 목소리가 들렸다. “약속 있어서 나온 사람인가요?” 고혹적으로 교양있게 보이는 아줌마였다. 파마머리에 아래로 내려보는 눈, 40대 초반의 나이로 보이는 조금은 마른 얼굴 아이보리색 마이와 롱스커트로 감사있는 몸매는 얼굴같이 말라 보이지는 않았고 검은 구두에 검은 손가방을 옆꾸리에 차고 있는 모습이 마냥 부자댁의 사모님이었다. “예 예 그런… 데… 요.”

“그럼 이름이 미수양이겠군요.” “내.” “만나서 반가워요. 내가 미수양의 고용주예요. 

그럼 저기 차로 가죠.” 그쪽에는 이름도 모를 외제 차가 서있었다. 운전사는 없었고 그 부인이 모는 것이 분명했다. “타요. 일은 어떻게 보면 쉬워요.” 차앞에서 망설이는 나를 위해서 그녀는 한마디 나에게 던지고 있었다. 차를 타고 가는 동안 우리는 브라암스의 음악을 들으면서 조용히 어느 부자 동네의 저택가로 들어가서 회색의 저택에 섣다.

“들어가서 기다려요.” 난 주위를 구경하면서 안으로 들어갔다. 안은 완전히 별천지였다. 어렸을때 꿈에 그리던 그런 궁전의 모습 그대로 였다. 휘황찬란한

바로크식 궁중 가구들이 실내를 돋보이게 하고 있었다. 난 커다란 이태리제의 가죽쇼파에 앉아서 그녀가 오기를 기다렸다. “오래 기다렸나요?” “아니요.” “그럼 미수양이 할것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그냥 보는거야. 알았지?” “예? 예.” 

난 이해가 않됐지만 그냥 건성으로 대답했다. 그리곤 위층의 어느방으로 가서 TV를 보라는 것이었다. 그방에 들어가자 마자 눈에 뛰는 것은 50인치 정도되는 대형 TV에 긴 누울 수 있는 의자였다. 그 의자 위에는 하얀 투명한 원피스가 있었다. “옷을 다 벗고 갈아입어요. 그럼 10후에 TV를 봐요 알았죠.” 그 거역할 수 없는 명령에 난 옷을 갈아입었다. 벗은 옷은 바닥에 게어 놓고 흰색의 빌로드로 입고 편안하게 마음먹고 의자에 누워서 리모콘을 눌렀다. 그러자 화면에는 두명의 여자가 신음소리를 내고있는 모습이 보였다. 한명은 단발머리의 여고생 같았고 한명은 롱스트레이트 헤어를 가진 20대의 여자 였다. 둘은 침대위에 뒤엉켜서 애무를 하고 있는 것이었다.

“하아하앙…” 써라운드 음향이 들려왔다. 두여자는 모두 눈 가면을 쓰고 있었고 격렬하게 입술을 핥으면서 알몸을 문데고 있었다. 체널을 바꾸자 다른 각도에서 보는 화면이 나오는 것이었다. 일게의 방안에 카메라를 여러데 설치해 놓고 있는게 분명했다. 이건 단순히 포르노 시청이 아니었다. “잘있었니?” “언니 빨리 이리와.”

인사를 한 그녀의 얼굴은 가려져 있었지만 방금 전의 그 여인이 분명했다. 그녀는 검은색 팬티만을 걸치고 있었다. 그녀가 나타나자 두여자는 그녀를 눕히고는 핥아데면서 애무하기 시작했다. 이건 저 여자가 꾸민 짖이 분명했다. 훔쳐보기를 시키고 또 보여주는 걸로 쾌감을 느끼는 것이 분명했다. 10대의 여자는 그녀의 가슴을 주무르면서 입으로는 유두를 핥아데고 있었고 20대의 긴머리는 그녀의 가랑이를 벌리게 하고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핥고있었다. 그 긴 혀는 연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자극하고 있었다. 그런 장면을 오래 보고 있자 나도 모르게 손은 내몸을 어루만지고 있었다. 어차피 저쪽에서도 이걸 바랬는지도 모르고 아무도 없는 것 같아서 그냥 손을 움직였다. 빌로드의 앞단추를 다 땋자 거의 나체가 되어 버렸다.

다리를 한껏 벌리고 비디오를 보면서 자위행위를 하는 기분으로 편안하게 마음을 먹었다. 10대의 여자애는 그녀의 위로 올라가서 69형을 취하면서 그녀의 침으로 범벅된 분홍의 진주살을 연신 핥아내고 그녀도 답해주듯이 두손으로 그녀의 엉덩이를 잡아서 양쪽으로 당겨서 여자의 문을 활짝열어ㅇ고 혀를 꼿꼿이 세워서 깨끗이 깎은 그녀의 비너스의 계곡안을 찌르고 있었고 긴머리는 어디선가 검은 전동 페니스를 가져다가 침으로 핥아서 침을 잔뜩뭍이고는 자기 가랑이에 문지르고는 귀부인의 가랑이사이로 밀어넣었다. 난 체널을 보기좋은 방향으로 바꿔서 보았다.

다섯대의 카메라가 내 귀와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었고 내손은 내몸을 즐겁게 해주고 있었다. “읍읍……….” “아아아앙.” “쩝쩝” 환상적인 미묘한 소리까지 들리고 있었다.

두개의 손가락이 바쁘게 밀려들어사서 질의 따스함을 느끼고 있었다. 곧 격렬한 몸부림을 치면서 부인은 절정의 고지에서 떨어져 나가고 있었다. 두 여자는 부인의 아래를 입으로 닦아주면서 입맛을 다시고 있었다. 10대와 긴머리는 다시69로 늘러붙었다. 부인은 몸을 일으켜서 저편으로 가더니 팬티같이 입는 페니스를 가랑이 사이에 달고 나타 났다. ‘저걸로 남자 행세를?’ 그녀는 위에 있는 20대여자의 뒤로 가더니 앉았다. 그러자 10대 여자애는 가랑이사이에서 입을 떼고는 그 검은 페니스를 사람의 것인양 펠라치오를 했다. 탐스러운 혀가 움직이면서 인 페니스를 침으로 범벅을 시키곤 부인이 자신의 성기를 다루듯이 빼았자 아쉬워 했다. 그리곤 가랑이 사이에다가 서서히 밀어넣었다. 그러자 김머리는 머리를 치켜들며 뒤를 보며 인상이 일그러지면서 비명인지 신음인지 모를 소리를 질러데었다. 나도 엄지를 세워서 안으로 밀어넣었다. 그리곤 그 부인이 움직이는것에 리듬을 맞춰서 피스톤 운동을 했다. 부인은 허리를 격렬하게 움직이면서 페니스를 귀두까지 빼내었다가 뿌리까지 힘껏 집어넣었다. 뺏다 집어넣었다가를 반복했다. 그럴때 마다 긴머리는 탄성을 질렀다. 10대는 아래에서 몸을 돌려서 긴머리의 가슴을 깨물면서 다른 한손으론 오나니를 하고 있었다. “아학아학……” “아아앙……… 아아앙……….. 아앙” “스륵 스륵

….쪽….. 쪽” 긴머리는 허리를 부르르떨더니 절정을 맞이하고 있었다. “나와욧.” 

그녀는 몸을 축 늘어트리면서 옆으로 굴러 떨어졌다. 그러나 부인은 10대를 일으켜 세우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은 누웠다. 아마도 10대애가 올라타야되는것 같았다. 10대는 자연스럽게 부인의 위에 쪼그리고 앉아서 한손으로 페니스를 잡고 엉덩이를 밑으로 내려서 삽입을 했다. “으음.” 짧은 신음과 함께 긴 검은 페니스는 깊숙히 그녀의 분홍의 세계안으로 빨려들어갔다. 긴머리는 엉금엉금 기어와서 부인의 머리위로 올라타서 엉덩이를 부인의 얼굴에 갖다데곤 성수로 홍수를 이루는 분홍의 꽃잎을 핥아주기를 바라고 있었다. 부인은 손을 뻣어서 긴머리의 허리를 잡고 혀로 뱀의 혀같이 빠르게 위아래로 핥기 시작했다. 끈끈한 애액이 혀에 묻어서 끌려들어가는 것이 보였다.

내손은 그 장면에 흥분이 되어서 손으로 강렬하게 갈라진 곳을 휘져었다. 

“으으으응으윽.” 가벼운 탄성이 흘러 나오면서 그곳의 끈적한 기분이 그렇게 좋을 줄은 몰랐다. 투명한 애액을 손바닥에 뭍여서 부드러운 살을 문지르는 것의 황홀함은 이루 말로 말할 수는 없었다. 10대는 열심히 위아래로 엉덩이를 움직여서 쾌감의 절정을 향하고 있었다. 10대는 자신의 머리를 당기면서 절정의 비명을 지르면서도 허리를 계속 움직였다. 난 아래에서 쏴 하는 느낌이 나면서 애액이 좌르르 흘러나가는 것을 느끼면서 다리를 곱게 피고선 발끝에 힘을 주어서 다리를 딱 오므리고 손을 가랑이 사이에다가 꼭끼면서 한동안 긴의자에 앉아있었다. 의자의 가죽 시트로 나의 물이 떨어지고 있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지만 별로 신경쓰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

10대는 열심히 상하운동을 하면서 흥분을 고조 시켰고 그 부인은 긴머리의 애액에 흠씬 빠져있었다. 난 나도 모르게 흥분이 되어서 엄지 손가락을 질구로 살살 밀어넣었다. 10대는 절정에 다다랐는지 고개를 저으면서 소리를 마구 지르며 괴로워하고 있었다. “나……거의 다 되어가……..앗” “그래 그렇게 해……..읍읍.” “으아아앙”

10대는 상체를 커다랗게 움직이기 시작하더니 온몸을 파르르 떨기 시작했다. 그리곤 몸을 곧게 펴고 가만히 앉아있었다. 그녀는 끝난 것이었다. 나도 열심히 손을 움직여서 쾌감을 맞보고 있었다. 나른한 기분이 감싸이면서 폐에 숨을 들이켰다.

그녀들의 유희는 3시간 뒤에 끝났다. 난 그들이 끝나자 옷을 주워입었다. 가랑이 사이는 너무 젖어서 입고갔던 팬티로 가랑이의 물을 딱고 팬티는 휴지통에

넣어버렸다. 10분 정도 후에 그 부인이 가운을 입고 비디오 룸으로 와서 나에게 사례금이라고 봉투를 내밀고는 집에 가도 좋다고 했다. 난 아르바이트도 하고 재미도 보아서 였는지 집에가서 쓰러지듯이 눈을 감고 잠에 빠져들었다. 아침에 눈을 뜨니 환한 아침이었다. 어제의 아르바이트 생각을 하자 다시 마음이 두근거렸다. 그 부인의 숨결이 아직도 느껴지는 것 같았다. 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은 나에게 충격이었다. 난 어제 못한 샤워를 하기 위해서 몸을 일으켰다.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옷을 모두 벗어서 목욕탕 밖에다가 놓았다. 꽤 성숙해져있는 나의 몸에 난 나도 모르게 감탄이 나오려고 했다. 어제보다 가슴이 조금 더 커진 것 같아보여서 더 기분이 좋았다. 아랫배는 쏙들어가서 아름다운 곡선을 이루었고 긴다리는 어디하나 흠잡을데 없이 길게 서있었다. 그리고 다리사이의 내 사랑은 빨리 샤워를 기다리는 듯이 긴장해 있었다. 난 샤워기를 틀어서 온몸에 물을 받았다. 시원함이 몸에 느껴지면서 상쾌했다. “어제 아르바이트 어땠니?” “응 괜잖았어.” “괜찮은 정도가 아닐텐데….” 애라는 어떻게 알았는지 웃고 있었다. 미수는 몸을 말리면서 전화를 받고 있었다. “예 나 때문에 돈벌었으면 돈 좀 풀어라?” “알았어. 한턱 낼게.” 둘은 시내에서 만나기로 약속하고 미수는 천천히 외출 준비를 했다. 둘은 카페에 가서 이야기를 늘어놓으면서 웃고 있었다. “저 합석하죠?” 꽤 근사하게 생긴 머리에 무스를 바른 남자가 다가왔다. 애라는 웃으면서 조금 튕겼다. “일행이 있는데요?” “아직 없으니 일행이 올때까지 같이하죠? 우리도 두명이예요.” 애라는 미수의 눈치를 살피더니 고개를 끄덕였다. 아직 고등학생이었지만 지금 화장도 하고 처녀같이 입어서 아마 모를 것이 뻔했다. 두 남자는 짝을 이루어서 구랫나루를 조금 기른 남자가 미수의 옆에 무스를 바른 남자가 애라의 옆에 와서 앉았다. “안녕하세요?제호입니다.”

“안녕하세요. 미수라고 해요. 이쪽은…” 미수는 무스를 바른쪽을 가르켰다. 구랫날을 기른 제호는 무스를 바른 친구를 소개했다. “이친군 철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미수친구 애라예요. 이름이 참 재미있네요 철제씨?” “하아하아 좀 그렇죠. 

남들이 쇠대가리라고 부르니까요.” 넷은 금방 친해질 수가 있었다. 넷은 카페에서 나와서 저녁을 먹고 일차로 소주방에 갖다가 이차로 노래방에서 목을 풀고 삼차로 로바다야끼에서 한탕하고 사차로 디스코텍에 갔다. 의외로 남자들은 돈이 꽤 많아서 돈을 다 내주었다. 넷은 얼큰하게 취해서 땀을 흘리면서 몸을 좀 식히고 있었다.

“철제씨 화장실 안가요?” 애라는 술에 취한 듯이 꼬부라지는 말로 말했다. “왜요? 

별로 가고 싶지 않은데….” “난 혼자가면 무섭단 말이예요.” “알았어 알았어..같이 가면되지

뭐.” 애라와 철제는 일어나서 화장실로 향했다. 제호는 미수에게 다가와서 앉으면서 말을 걸었다. “자 한잔 더하죠?” “좋아요.” 둘은 맥주를 한모금식 마셨다. 둘은 얼큰하게 취한 탓에 서로 몸을 기대었다. “다리가 참 예쁘네?” “그럼 죽여주지?” 

미수는 술에 취해서 다리를 들어보였다. 제호는 미수의 미니스커트 아래의 허벅지의 맨살을 쓰다듬었다. 팬티스타킹이 아니고 정강이 까지오는 귀여운 타이즈를 신었기 때문에 완전히 맨살이었다. 제호의 입술이 서서히 다가와서 미수를 공략하기 시작했다. “잠깐

여기서 기다려요?” “네에….” 그 디스코텍의 화장실은 남녀공용이었지만 조금은 한산했다. 철제는 애라가 볼일을 보는 동안 쉬를 넣었다. 미수는 앉아서 오줌을 누기 위해서 팬티스타킹을 아래로 내리고 쪼그리고 앉았다. 그러나 너무 취해서 오줌도 잘안나왔다. 이 화장실에는 둘뿐이라는 생각이 진이가자 애라는 음흉한 미소를 지었다. “철제씨이….” 미수는 문을 빠꼼이 열고 손가락으로 철제를 오라고 했다.

철제는 뭐가 이상한 것을 느꼈다. 분명 들어갈때는 팬티스타킹을 신고 있었는데 지금은 맨살이었다. 철제는 머리에 불이 들어오면서 무엇인가 깨달으면서 안으로 들어갔다. 둘은 기다릴 것도 없이 입술을 부딪히면서 서 애라를 벽에 기대게 했다.

애라는 왼다리를 들어서 철제의 허리에 감았다. 이미 제호의 손은 미수의 가랑이 사이에 와있었다. 다리사이의 열기를 느끼면서 손바닥을 움직였다. 미수는 거부감 없이 다리를 벌렸다. ‘걸렸다. ‘ 제호는 쾌재를 부르면서 다른 한손으론 미수의 가슴을 더듬었다. 미수는 거부감 없이 이 근사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철제는 바지의 자크를 풀고 애라의 치마 속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예상했던데로 노팬티였다. 

철제는 이미 발기되어있는 성기를 애라의 갈라진 틈으로 밀어넣고 허리에 힘을 주었다.

“하아하아…..” “으… 응….” 둘은 남이 듣고 있는 것은 상관할 바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제호의 손은 미수의 브라우스 안으로 들어와서 브래지어 안을 주무르고 있었다. “남들이 봐…” “보면 어때.” 제호는 단호하게 나왔다. 철제는 허리를 위로 밀어 붙이면서 애라를 밀어붙이고 있었다. 애라는 완전히 힘이 바져서 철제의 목에 매달려 있기만 했다. 둘은 곧 절정을 맞이했고 숨을 가다듬었다. 네명은 방을 잡기위해서 여관을 돌았지만 초만원이었다. 우여곡절 끝에 방을 하나 잡을 수가 있었다. 

어쩔 수 없이 넷은 한방으로 들어갔다. “우리 다 벗자.” 애라는 취한 듯이 옷을 훌렁훌렁 벗어버렸다. 미수도 질세라 옷을 벗자 남자들도 같이 옷을 벗어서 던져버렸다. 

“우린 침대 .” 애라는 철제를 잡고 쓰러지듯이 걸어가서 침대 위로 쓰러졌다. 미수와 제호는 당연히 쇼파가 담당구역인 셈이었다. 네명은 서로를 핥아데면서 방안의 열기를 높였다. 제호는 미수를 엎드리게하고는 뒤에서 시작했다. 미수는 뒤의 힘을 빼고 엉덩이에 그의 살이 닿아서 부딪히는 것을 느꼈다. 애라는 철제를 타고 올라가서 눕게한 다음에 철제에게 등을 돌리고 앉아서 위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제호는 디스코텍에서 하지못한 것을 분풀이하듯이 움직였는데 애라일행이 자세를 세 번바꿀동안 그는 열심히 뒤에서 미수를 공격하고 있었다. “아 이제 나왔.”

철제는 애라를 붙잡고 마구 흔들어 데면서 사정을 했다. 애라는 즉시 철제의 성기를 입에 물고 정액을 빨았다. 그리곤 철제가 쓰러지자 다시 입으로 그를 일으켜 세우고 있었다. 제호는 자세를 바꿔서 미수의 다리를 벌려서 각각 어깨에 얻고는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그의 성기는 그렇게 대물은 아니었지만 끈기가 있고 단단했다.

미수는 쾌감을 스무번째 느끼면서 울부짖고 있었다. 애라는 69형으로 입으로 오럴을 하고 있었고 둘은 입맛을 다시면서 소리를 내었다 “음 자기꺼 샘물 정말 맛있어.” 

“자기 핫도그도” 둘은 오럴을 하다가 서로 앉아서 둘은 침대 위를 움직였다. 제호는 미수를 모로 눕게한 다음 다시 삽입해서 허리를 움직였다. 미수의 애액은 줄줄 흘러내렸고 제호는 끝이 없이 움직였다. “나 올라가고 싶어…” “알았어.” 미수는 리드하고 싶은 생각을 말했고 제호는 자신있게 받아들였다. 제호는 바닥에 누웠고 미수는 쪼그리듯이 앉아서 제호의 성기를 삽입하고는 오줌 누는 자세로 허리를 움직였다.

제호도 허리가 힘들었는지 미수의 움직임을 즐기고 있었다. 애라는 벽을 잡고 구부리고 있었고 철제는 뒤에서 박아대고 있었다. “아이제 간다앗….” “나도……” 애라와

철제는 또한번 사정을 하고 침대위에 쓰러졌다. 제호는 공략하기 위해서 미수는 허리를 교묘하게 놀리면서 질구에 힘을 주었다. “아 이제 지쳤어….. 미안해요.” “조금만 더해 조금만 더.” 제호는 미수의 가슴을 쥐어짜면서 인상을 쓰고 있었다. 

미수는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였다. “으윽 나도….” 제호는 드디어 허연 정액을 발사했다. 넷은 피곤에 지쳐서 잠시 잠이 들었다가 애라의 목소리에 잠을 깼다. “아니 뭐야 다 자는거야? 일어나 더 하자고?” 

애라는 철제를 애무했고 미수도 일어나서 보복을 하기위해서 제호를 애무했다. “에이… 우리 파트너 바꾸자.” 애라의 말에 둘은 파트너를 바꿔서 다시 한바탕하기 시작했다. “야 너도 올라와 제호야.” 철제의 말에 제호는 애라를 들고서 침대로 올라와서 둘은 짠 듯이 누워서 여자들이 올라가게했다.

미수와 애라는 엉덩이를 교묘하게 움직이면서 서로 키스를 했다. 철제는 미수 가슴 한쪽 애라 가슴 한쪽을 잡았고 제호도 그렇게 잡았다. “우리 넷이 함께가요….” 애라와 미수는 서로의 키스를 맞으면서 서로 애무했다. “자세 좀 바꾸자.” 철제의 말에 남자들은 여자들을 69형으로 놓게 하고 각각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했다. 

철제는 성기가 당기는 것을 느끼면서도 계속하고 있었다. 미수는 의외로 다른 파트너와 하니깐 금방 절정에 다다랐다. “나 이제 좀 쉬고 싶어요.” “아직 나는 아닌데.” 

“철제씨 난 두남자랑할꺼야 걱정하지마.” 애라는 철제를 아래로 끌어당겼다. “나 그곳이 길어.

둘이 한번 넣어봐” “알았어.” 철제는 밑에서 박았고 제호는 뒤에서 박았다. 

애라는 미수를 끌어당겨서 혀로 애라의 더러워진 음부를 핥았다. “아 너무 기분좋아….두 남자 다 내꺼야.” 철제와 제호는 한개의 구멍에 같이 넣고는 즐기고 있었다. 

십여분이 지나자 둘은 카운트를 했다. “하나… 두울… 세엣” “하나….두울 … 세엣.” 두남자는 동시에 애라의 질구에 두 개의 정액을 쏟아부었다. 우리 넷은 다리사이가 얼얼한 것을 느끼면서도 아침에 일어나서 한바탕 더하고 목욕을 하고 아침을 먹고 해어졌다.

애라와 나는 걸음걸이가 이상할 것 같아서 택시를 타고 가까운 우리집으로 와서 쉬었다. “어제 끝내줬지?” “응.” “제호 전화번호 받아놨어. 계 정력 끝내주더라.” “그래 난 죽는줄 알았어 아직도 여기가 얼얼해.” “얘 니 침대에서 좀 쉬자.” “그래라?” 나도

애라의 옆에 누워서 잠이 들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서 난 고2의 겨울방학을 맞이했다. 베스로브의 부드러운 느낌 때문에 내 유두가 지금 서있다. 목욕 후에 시원한 음료수 한잔을 하면서 앉아있었다. “누구세요. 문 열려있어요.” 갑자기 울린 초인종소리에 난 반사적으로 우리집 사람인줄 알고 문이 열려있는 것을 말해버렸다.

그러나, 문을 열고 들어오는 것은 어느 양복을 입은 40대의 아저씨였다. 난 베스로브만을 입고있는데도 테연하게 말을 했다. “무슨 일이시죠?” “아버님이 제유그룹 이사님이시지?” “내.” “예 집은 잘 찾아왔네….아버님에게 전할 급한 서류가 있어서….”

“아 그러세요? 아버지는 지금 없는데요?” “그럼 서류만 놓고 갈께요.” “아니요 이왕 오신김에 커피라도 한잔하고 가세요.” 난 손님을 대접하기위해서 주방으로 갔다.

황갈색의 양복이 멋있어보이는 아저씨는 적당히 배가 나왔고 머리는 반듯하게 빗어 넘긴 것이 조금은 매력적이었다. ‘따분하던 차에 이 아저씨나 따먹어 볼까?

난 마음먹고 처음으로 아저씨를 따먹을 결심을 했다. 커피를 들고 쇼파에 앉아 있는 아저씨의 앞으로 가서 앉아서 다리를 꼬았다. 까운 사이로 내 그곳이 분명히 보이도록 아저씨는 그것을 눈치챘는지 그만 찻잔을 놓치고 말았다. “이런 어떻게 해요.” 커피를 업어트리자 난 정말로 걱정이 되는 듯이 아저씨의 앞에 무릎을 꿇고는 아저씨의 바지를 수건으로 닦았다. “아니 괜찮아요 내 실순데…” “아니예요 빨리 바지 벗으세요.

제가 끔방 빨아 드릴테니….” “어찌…” “아니예요.” 나는 다짜고짜 아저씨의 바지를 끄르면서 서슴없이 아저씨의 거시기를 잡았다. 아저씨의 거시기는 이미 부풀어오른 상태였다. 난 잠시 아저씨의 얼굴을 보고는 뜨거움과 촉촉함이 담긴 눈길을 잠시 보내고 아저씨의 허락도 없이 육봉을 팬티 위로 꺼내었다. 휘청하면서 젊은 육체를 보고 흥분한 성기가 나왔다. 이 아저씨 것은 조금 짧은 것 같았지만 줅기는 엄청나게 굵었다.

“아저씨 잉…” 난 아저씨의 굵은 몽둥이를 입으로 덥썩 물었다. “아가씨.”

“음음읍읍 ……아 맛이 정말 좋아요 아저씨.” “아하아 고마워요… 아무도 없는거지? 

내가 고개를 끄떡이자 아저씨는 서슴없이 바지와 팬티를 벗어버리고 양복 저고리를 벗고는 넥타이를 풀고 쇼파에 엉덩이를 앞에 턱에 걸치고 앉았다. 왠 굴러온 떡이냐고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아하 아저씨꺼 너무 굵다….. 앙, 입이 아플 정도야….”

“젊었을 때 여자 많이 울렸지……아가씨는 몇살이야?” “스물하나…” 난 뻥을 튀겼다. 

“아하 한참일때군 기분좋구나……. 그래 그렇게 빨아줘 마구 빨아줘” “아저씨 마누라는 안빨아줘요?” “그렇탄다 애석하게도 난 바라는데 그녀는 더럽다고 경멸하더구나 자기 보지는 빨아달레놓고는 내것은 안빨아주는거 있지. 그래서 요즘 애 낳고는 더해 그래서 상당히 오래 금욕을 해왔는데…” “음 이렇게 좋은 것을 왜 안빨지 그 아줌마 불감 아니예요?” “아 그런지도 모르겠어…..” “아저씨 내가 아줌마 목까지 빨아줄께요….”

“고마워……. 아하 기분 좋다.” “아압 아저씨꺼 너무 굵어서 좋아……..이렇게 단단해….” 

아저씨는 내 베스로브를 벗기고 내 알몸을 구경했다. “아가씨 몸 정말 예뻐…..” “남들이 다 그래요.” 아저씨는 내머리결을 만지면서 눈을 감았다. 난 아저씨의 불알을 핥고 물고 빨았다. “오래만에 느끼는 이 기분 너무 좋아……….왜 진작 느끼지 못했을까?”

“아저씨 바람피워요.” “안돼. 우리 그이는 너무 무서워. 그리고 애들도 있고 .” “그러면 아줌마를 꽁꽁 묶어놓고 강간해 봐요. 그러면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다는데….”

“그거 좋은 생각인데 아가씨?” “아함 아저씨 귀두냄새 너무 좋아요. 한참동안 이렇게 있고 싶어요….읍읍읍읍….” “아 나도 좋구나. 아저씨의 손은 서서히 내 등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두꺼운 손이 지나갈때마다 난 경련을 일으켰다. 난 입으로 굵은 것을 자근자근 싶었다. “아저씨것 먹고 싶어요 자근자근 자근…” “아하하하하. 좋아…”

“아저씨 귀두 너무 멋있다…” “그래? 음…” “후룩 후룩 할할할… 쩝쩝쩝… 후루룩… 

찌까… 할할할… 쭈욱쩝.” “아하 이제곧 느낄 것 같구나.” “해버려욧… 읍읍…” 난 속도와 빠는 강도를 높여서 빨아대었다. “아 이제 못참아…” “싸버려요 싸요… 쩝쩝쩝

후루루루룩…” “악 안돼! 못참겠어.” 아저씨는 정액을 싸기위해서 내머리를 뒤로 살짝 밀어냈지만 난 거부하면서 입속으로 더 깊숙하게 집어넣었다. “안돼! 아하하하하…

앗” 정액이 응축되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입속으로 몽글하고 부드러운 마슈멜로우 같은 자극적인 냄새의 정액이 쏟아져 나왔다. 난 힘을 주어서 빨면서 한방울의 정액까지 빨아 먹었다. “꿀걱.” “아 삼키면…” “괜찮아요… 아주 맛있어요… 아저씨 물맛 죽여줘요… 쩝쩝…” “고마워 아가씨… 오래간만에 느끼는 거였어…”

 아저씨는 힘이 빠져서 쇼파에 앉아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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